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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3 행함으로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운영자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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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으로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10:25-37)

 

 

  생명이 있는 크리스천은 움직이는 사람,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생명이 있으면 움직입니다. 예수 믿는 진정한 성도는 무늬에 있지 않고, 폼이 있지 않습니다. 예수 그분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하나님만 생각하고 그분의 뜻대로 행하는 실천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짜로 예수님을 붙잡았다면 예수님을 붙잡은 사람들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고, 우리의 삶을 통해서 예수 믿는 것이 결코 헛된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세상을 향해서 보여줘야 하는 것입니다. 행함으로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하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에 세 사람이 등장합니다.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 뿐만 아니라, 그 당시 제사를 담당했던 중요한 사람이었습니다. 레위인도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습은 사랑에 대해 관념으로만 알뿐이었습니다. 그들은 강도 만난 자를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은 강도를 만난 자를 치료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아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고 폼 잡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듣고 배워 깨달아 알았으면 실천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실천하는 삶이 없으면 천상의 말을 한다고 해도 소용없고, 의미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으로 깨달아 알게 된 것을 실천해서 세상이 하나님을 알도록 하는 것이어야 의미가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입니다.

우리교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나눔을 하려고 합니다. 김장 조금해서 나누는 것이 대단히 큰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작은 김장 나눔을 통해서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다면 매우 소중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이 일에 기도하며 함께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능력은 폼에 있지 않고, 실천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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