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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항상성(恒常性)을 유지하십시오(신명기 5:22-33) 1. 말씀을 경외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두려워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전제로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은 성도에게 거룩함의 근거가 됩니다. 그래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권면했습니다. 십계명이 선포되는 시내산은 온통 불과 연기, 번개와 천둥으로 가득했습니다. 불길과 구름, 흑암 속에서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그들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하나님 임재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백성들은 죽음의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말씀을 두려움과 떨림, 경외함으로 여겼던 것입니다. 백성들은 모세를 중재자로 세고 이제 앞으로 모세를 통하여 주어지는 여호와의 말씀,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온전히 따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 항상 같은 마음을 유지하는 신앙이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