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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5 샘 곁에 심기운 무성한 가지처럼 복을 받으십시오 | 운영자 | 2026-02-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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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곁에 심기운 무성한 가지처럼 복을 받으십시오 (창세기 49:22-26) 1. 샘 곁에 심기운 무성한 가지가 되십시오. 본문의 무성한 가지는 요셉을 지칭합니다. 야곱은 요셉에게 샘 곁에 심기운 무성한 가지처럼 복을 받으라고 기도합니다. 샘 곁에 심기운 나무는 어지간한 가뭄에도 끄떡없이 잘 자라서 나중에는 무성한 가지가 됩니다. 가지가 무성해지면 담장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담 밖으로 뻗어 나갑니다.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뿌리라고 한다면 이삭은 믿음의 싹이었고 야곱은 줄기가 되었으며 그 줄기에 열두 가지가 생겼습니다. 그 열두 가지(12지파) 중 가장 무성한 가지가 요셉의 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무성한 가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형제 중에 가장 잘되는 사람이 되십시오. 학교와 직장에서 무성한 사람이 되십시오. 많은 교회가 가지라면 우리 하늘기쁨교회는 무성한 가지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샘 곁에서 시들지 아니하며 늘 마르지 아니하는 무성한 가지입니다. 2.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십시오. 옛날 이스라엘 관습에 의하면 포도나무 주인은 담 밖으로 넘어간 가지들을 자르지도 않고, 담 밖으로 넘어간 포도송이를 담 안으로 거두어들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담 밖으로 넘어간 가지와 포도송이를 그대로 두어 지나가는 나그네들이 그것을 따먹고 힘을 회복하도록 했고, 과부나 고아들이 그 포도송이를 따서 배고픔을 해결하도록 도와주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담을 넘어간 무성한 포도나무 가지는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주었습니다. 요셉은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와 같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요셉의 인생을 살펴보면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속한 공동체마다 많은 유익을 주었습니다. 그는 무성한 가지가 되어 자기만의 유익을 추구하지 않고, 담을 뛰어넘어 많은 사람들을 살렸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무성한 가지는 울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울타리 밖으로 뻗어 나가야 합니다. 3. 전능하신 하나ᅟᅵᆷ을 힘입으십시오. 요셉의 인생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역전인생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는 주의 도움을 받으니 당할 자가 없게 될 줄로 믿습니다. 요셉을 강하게 하신 하나님이 이 우리를 도우사 저와 여러분도 현재의 연약함에 묶여 있지 않게 하시고 인생에 아름다운 역전의 드라마가 펼쳐질 줄로 믿습니다. 요셉에게 임하는 하늘의 복을 막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요셉을 팔아먹은 형들도 그리고 보디발의 아내나 아내의 말을 듣고 요셉을 감옥에 넣어버린 보디발도 하늘에서 내리는 복을 막을 수 없었습니다. 요셉처럼 올 한해도 무성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항상 무성하되 담을 넘어가는 축복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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