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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5 복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 운영자 | 2026-0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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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로마서 1:2-7) 1. 복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 흘리시며 죽으셨습니다.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시고 우리가 용서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아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시고,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나로 하여금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이 바로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2. 복음을 주신 이유 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셨습니까? 왜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까? 왜 우리들에게 귀한 직분을 주셨습니까? 나 혼자 간직하라고 주신 것이 결코 아닙니다. 5절을 보면 ‘그 이름을 위하여’라고 했습니다.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 그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은혜와 직분을 주셨습니다. 또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라고 했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믿어 순종케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믿음을 전해서 저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구원에 이르도록 만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을 주신 것은 나 혼자 간직하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입을 열어서 전파하라고 복음을 주신 것입니다. 3. 복음을 받은 우리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 복음을 받아들인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된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내 발걸음을 예비해주시고, 예수님께서 내 모든 삶을 책임져주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받게 됩니다. 사도 바울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세상의 그 어떠한 것도 감히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을 받게 되는 특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성도로 불러주셨습니다. 거룩한 사람의 높은 신분으로 옮겨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나를 사랑하셔서 독생자까지 아낌없이 이 땅에 보내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나를 위하여 사망의 권세를 깨치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좇아 넘치는 은혜와 평강이 지금도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사실을 깨닫고 감사하고 있습니까? 복음을 받은 사람으로 기뻐하고 감사하고 감격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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