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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9 은혜로운 성찬에 참여할 때 | 운영자 | 2026-0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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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운 성찬에 참여할 때 (고린도전서 11:17-29) 1. 회개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성찬식은 단순한 식사나 의식이 아닙니다. 주의 거룩함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찬에 참여할 때마다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을 살피는 일입니다. 자신을 살펴서 예수의 죽으심이 먼저 자신의 죄를 위한 것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경건한 마음으로 이 성찬에 임하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불경건한 상태로 성찬에 참여한다는 것은 자신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죄를 먹고 마신다는 것은 심판을 먹고 마신다는 것으로서 스스로 심판을 자초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그리스도인은 성찬에 참여하기 전에 자신을 잘 살펴서 회개하는 마음으로 임해야 합니다. 2. 감사와 결단의 마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죄 많고 못난 우리들을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낮고 천한 세상에 보내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케 하사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리셨습니다. 이 은혜를 깨닫는 성도라면 평생을 두고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이 모든 은혜를 내가 무엇으로 보답할까?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주의 영광을 위해서, 주님 기뻐하시는 일을 위해서 살겠다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이런 심령 속에 우리 하나님께서 은혜와 축복으로 함께 하십니다. 새롭게 하십니다. 새 힘을 주십니다. 3. 성찬에 참여할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전해야 합니다. 성찬에 임할 때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죽으셨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의 죽으심을 전파해야 합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죽으신 놀라운 사실을 선포하되 바울과 같이 자랑스럽게 선포하되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까지 계속적으로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세례를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성찬에 참여하면서 부지런히 주의 복음을 증거하며 전하기로 결단하시고 실천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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