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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이런 교회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운영자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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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교회로 기억되기를 소망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2-8)

 

 

1. 믿음의 역사가 있는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는 믿음의 역사가 있는 교회로 기억되는 교회였습니다. 믿음의 역사가 있다는 말을 다른 식으로 표현하면 믿음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였다는 말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믿음의 역사가 있도록 믿음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였습니다. 믿음의 역사, 믿음의 역할은 믿음을 나타내는 것이며 믿음의 증인이 되고 믿음이 자라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복음의 씨를 뿌렸습니다. 핍박을 받으면서 열정과 정성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쳤습니다.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전도하고 가르치고 기도했습니다. 그들의 믿음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를 드러냈습니다. 그들의 믿음의 강한 역사는 인간 영혼을 사랑하는 복음의 열정으로 나타나 믿는 자의 수를 더하게 했습니다. 이 믿음의 역할을 다하는 교회가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는 교회입니다. 믿음의 역사를 다하는 교회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 사랑의 수고가 있는 교회

 

믿음의 역사에 이어 사랑의 수고로 바울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사랑이 풍성한 교회였고 사랑하기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교회였습니다. 사랑의 수고란 사랑을 위해 상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 대가가 노력일 수도 있고 봉사나 구제나 헌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형태의 대가를 지불하든지 반드시 자신의 희생이 동반되는 것, 다시 말하면 사랑 때문에 자기 자신을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신 수고와 고통은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신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굶주림, 잠 못 이룸, 매를 맞고 핍박받는 고통과 고생은 주님을 사랑하고 인간의 영혼을 사랑하기에 복음을 전해주려는 사랑의 수고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수 년 동안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124,5,6 목금토에 배추를 다듬고, 절이고, 사랑을 듬뿍 넣어서 버무리려고 합니다. 이번 김장나눔이 사랑의 수고의 좋은 기회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처럼 사랑의 수고로 말미암아 기억되는 교회 공동체를 이루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3. 소망의 인내가 있는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는 소망의 인내로 기억되는 교회였습니다. 교회는 소망을 전해주고 그 소망 가운데 살아가도록 붙들어 주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환난과 시련 중에도 주님을 소망하기에 그 환난과 시련을 통해 더욱 깊은 은혜의 세계를 소유하게 됩니다. 어려운 때가 누구에게나, 어느 교회에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소망이 우리에게는 있습니다. 소망을 품고 인내하며 주님의 몸된 교회, 하늘기쁨교회를 섬기고 주님께 끊임없이 기억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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